2026년, 첫 스크린 혼듸시네마
- jjiff2018
- 5일 전
- 1분 분량

2026년, 혼듸시네마의 첫 상영회.
이번에는 서로 다른 온도의 사랑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.
작은 극장에서 함께 보고,
조용히 여운을 나누는 오후.
1월 10일 토요일 오후3시, 북촌사진관에서 만나요.
* 관람료: 9,000원
* 상영후 다과와 영화 이야기 같이 나눠요.
* 상영관내 식음료, 다과 반입가능합니다.
엉뚱하고 유쾌한 <순환감정>
헤어진 연인이 어느 날 밤, 바에서 다시 만난다.
그날 이후, 그들의 시간은
조금 이상한 방식으로 순환하기 시작한다.
"재치 있고 엉뚱한 대사,
오글거리지만 미워할 수 없는 연기,
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."
"끝없이 반복될 것 같은 사랑과
공감에 대한 유쾌한 해석."
아련하고 깊은 <겹겹이 여름>
여름날, 헤어진 연인이 우연히 마주친다.
그 만남은 십 년의 시간을 건너
세 번의 서로 다른 여름으로 이어진다.
"겹겹이 쌓인 시간 속에 숨겨둔 이야기,
두 배우의 밀도 높은 연기"
"아련했던 한여름의 달달한 꿈처럼
마음에 오래 남는 순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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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혼듸시네마는??
’더작은 극장, 제주 북촌사진관‘에서 진행하는 독립영화 정기상영 프로그램입니다.
다양한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상영·토크 프로그램을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합니다.
📌더 작은 극장~ 북촌사진관
제주시 조천읍 일주동로 1487
35석 / 한국독립영화상영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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