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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듸시네마
상영 프로그램


3월 혼듸시네마-음악이 흐르는 독립영화
3월 혼듸시네마는 음악이 흐르는 독립영화 2편을 상영합니다. 꿈을 잠시 내려놓고 오늘을 달리고 있는 당신에게 <블루시티서울> 갑작스러운 변화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는 당신에게 <변성기> 그래도 꿈이 있어 그렇게 우울하지만은 않다. 누구에게나 변화는 찾아온다. 그것을 받아들이는 지혜. 3월 혼듸시네마 상영일시: 2026. 3. 14. (토) 오후 3시 상영장소: 북촌사진관(제주시 조천읍 일주동로 1487) 참가비: 9,000원 혼듸시네마 3월 신청하기 https://forms.gle/DCBe2amFsfTg4DJ5A * 오프닝 공연 (배우 이룻영실) * 1부 - 영화 상영 3:00~ - 블루시티서울 (BLUE CITY SEOUL) / 29분 10초 / 감독: 정성준 30대 택시기사 진철은 청년이 택시에 놓고 내린 기타 때문에 장
2월 26일


2026년, 첫 스크린 혼듸시네마
2026년, 혼듸시네마의 첫 상영회. 이번에는 서로 다른 온도의 사랑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. 작은 극장에서 함께 보고, 조용히 여운을 나누는 오후. 1월 10일 토요일 오후3시, 북촌사진관에서 만나요. * 관람료: 9,000원 * 상영후 다과와 영화 이야기 같이 나눠요. * 상영관내 식음료, 다과 반입가능합니다. 엉뚱하고 유쾌한 <순환감정> 헤어진 연인이 어느 날 밤, 바에서 다시 만난다. 그날 이후, 그들의 시간은 조금 이상한 방식으로 순환하기 시작한다. "재치 있고 엉뚱한 대사, 오글거리지만 미워할 수 없는 연기,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." "끝없이 반복될 것 같은 사랑과 공감에 대한 유쾌한 해석." 아련하고 깊은 <겹겹이 여름> 여름날, 헤어진 연인이 우연히 마주친다. 그 만남은 십 년의 시간을 건너 세 번의 서로 다른 여름으로 이어진다. "겹겹이 쌓인 시간 속에 숨겨둔 이야기, 두 배우의 밀도 높은 연기" "아련했던 한여름의 달달한 꿈처럼
2025년 12월 29일


🎬돌아온 혼듸시네마~ 북촌사진관에서
🎄 MERRY HONDI CINEMA 🎄 “혼듸크리스마스” 당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두 편의 단편영화가 더 작은 극장, 북촌 사진관에서 상영됩니다. 🌈12월 14일 일요일 오후 3시, 북촌사진관에서 만나요.🤗 진행: 서태수 감독 (혼듸독립영화제 프로그래머, <손님> <복지식당>등 연출) 입장료: 9,000원 상영후 다과와 영화 이야기 같이 나눠요. 상영관내 식음료, 다과 반입가능합니다. ❗️혼듸시네마 참여신청하기❗️ >> 프로필 상단 링크 통해서 구글폼 작성해주세요. >> https://forms.gle/tqKgYnDCiv7MmZFr7 상영작 (2편) <영희씨> 감독 방우리 / 26분 30초 식당 아줌마 영희씨의 평범한 어느 날, 첫사랑을 닮은 한 청년이 찾아온다. <동묘앞 구제시장> 감독 김민지 / 28분 4초 명예퇴직한 국어교사 호성은 우연히 들른 동묘앞 구제시장에서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는다. 📌혼듸시네마는?? ’더작은 극
2025년 12월 4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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