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시 상
혼듸피플상
혼듸경쟁에 상영된 작품 중
관객투표로 섹션별 1편을 선정 (총 5편)
상장과 혼듸트로피 수여
예선심사위원

영화감독
윤재호
프랑스 낭시 보자르, 파리 아르데꼬, 르 프레느와에서 미술·사진·영화를 공부했다. 2011년 단편 <약속>으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이후 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장편 극영화를 집필했다. 2016년 다큐멘터리 <마담B>와 단편<히치하이커> 두 편의 영화가 칸국제영화제에 선정됐다. 첫 장편영화<뷰티풀 데이즈>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고, 두 번째 장편<파이터>는 2021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, 송해 선생의 유작 다큐멘터리<송해1927> 또한 그의 연출작이다.

영화감독
이돈구
대학졸업 후 대학로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였다. 다수의 단편영화에서 배우와 연출가의 활동을 거쳐 2012년 첫 장편영화 <가시꽃>을 각본, 연출했으며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다. 이후 장편영화 <현기증>, <팡파레>, <봄날>, <미지수>를 각본, 연출, 제작하였다.

영화감독
이란희
단편 극영화 <파마>(2009), <결혼전야>(2014), <천막>(2016)과 장편 극영화 <휴가>(2020), <3학년 2학기>(2024)를 쓰고 연출했다. <낮술>, <THE 자연인>등에 출연하기도 했다. 인천에서 영화를 만들고 연극 영화 수업도 하면서 살고 있다.

촬영감독
이성은
2015 <들꽃>
2017 <재꽃>
2018 <아워바디>
2018 <버티고>
2022 <언니유정>
2025 <사람과고기>
2025 <레이의겨울방학> 촬영

영화감독
임경희
제주혼듸독립영화제 집행위원
(주)밸류브릿지 사외이사
평화에 가치에 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, 평화학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.
다큐영화 <난잎으로 칼을 얻다> <경계와 사이> 연출

배우
정하담
영화 <들꽃> 으로 데뷔해 <스틸 플라워>, <재꽃>으로 이어지는 '꽃 3부작’, <검은사제들>,<모르는이야기>, <항거> ,<헤어질결심>,<아메바소녀들과 학교괴담>, 외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