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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영프로그램
이번, 봄, 제주에 왔습니다
박예슬 PARK Ye-seul l 2024 l 다큐멘터리 l 컬러 l 26분
시놉시스
연극연출가 예슬은 2022년 4월, '다랑쉬비망록'이라는 다큐를 통해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다랑쉬굴 사건이 4.3에서 얼마나 상징적인 사건인지 알게 되었다. 그 동안 4.3유족 4세대라는 정체성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예슬은 자아성찰의 의미로 동생 찬우와 함께 가족과 제주4.3의 이야기를 담은 '다랑쉬특별전'이라는 연극을 만들었다. 공연 직후 진행 된 관객과의 대화에서 '앞으로 4.3을 통해 또 어떤 작업을 할 예정인가요?'



